■ 진행 : 유다원 앵커, 정진형 앵커
■ 출연 :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,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
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PLUS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
6. 3 지방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. 여야 모두 격전지서 마지막 유세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데 지금부터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,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. 어서 오십시오. 내일 선고고 여야가 막판 표심잡기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데 격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. 양당이 보면 대여섯 곳 정도를 접전 지역으로 꼽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. 어느 정도의 목표를 달성했다고 봐야 될까요? 어느 지역에서?
[성치훈]
저희는 서울을 탈환하는 게 가장 0순위 목표가 될 것 같고요. 그리고 접전지로 뽑고 있는 부울경 세 지역에서도 어느 정도 승리를 거두는 것이 그다음 목표가 될 것 같습니다. 왜냐하면 2년 전 총선 때 저희가 압승을 거뒀는데 부산, 영남, 부울경 지역에서 사실 전재수 의원 딱 한 명만 살아남고 다 낙선했었거든요. 그렇기 때문에 아쉬운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영남지역에서의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부울경 세 곳을 모두 다시 찾아와야 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. 거기에 정말 대구까지 포함된다면 좋겠죠. 하지만 또 하지만 또 하나의 변수는 전북이 될 것 같습니다. 전북도 격전지로 꼽고 있는 것이 사실 과거의 지방선거에서는 호남이 격전지로 뽑힌 적이 없었거든요.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고려했을 때 다른 곳에서 승리했을 경우에도 뭔가 전북을 패배하게 되면 애매한 결과가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저희는 방금 말씀드린 6곳을 모두 승리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.
국민의힘은 어떨까요?
[윤희석]
일단 저희가 지난 4년 전 지방선거에서 12곳에서 당선자를 냈고 홍준표 전 시장이 사퇴하면서 지금은 11명이 현역인데 적어도 5곳 정도는 이겨야 어느 정도는 평가를 받는다,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. 우선 경북은 물론이고 대구도 안정권으로 생각하고 있고 지방선거에 있어서 가장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서울 무조건 사수해야 한다. 부산도 마찬가지로 지켜야 한다, 그런 상황이고 지금 상황이 서울이나 부산 모두... (중략)
YTN 구수본 (juju47@ytn.co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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